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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상생설과 우리의 항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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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진 작성일19-12-20 12:20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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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五行相生說과 우리의 行列字

 

  오행은 유가의 경전인 書經에 나오는데 그 첫째는 수()이고 둘째는 화(), 셋째는 목(), 넷째는 금() , 다섯째는 토()이다오행은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원소로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물질이다.

  오행상생설은 세상은 오행의 원소가 서로 영향을 받는 거대한 유기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다오행이 서로 도와서 희망적생산적 결과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유기체라는 관점에서 오행이 차례로 돌아가면서 어떤 오행이 다음의 오행을 생()한다고 본다오행이 다음의 오행의 생을 도와준다는 의미이다()이 나무()를 만들고나무를 태우면 불()을 만들고 불이 고체를 태우면 흙()을 만들고 흙을 정제하면 쇠()를 만들고쇠를 가지고 물()을 만드는 상생의 과정의 거친다.

 



 

 

  오행은 수목화토금의 순서로 진행되어야 하며 순서가 뒤바뀌여서도 안되고 순서를 한 칸 띄어서도 안 된다순서를 한 칸 건너는 경우는 오행상극(相剋)이라 하여 서로 맞지 않아 항상 충돌한다는 의미를 가지게 되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자손들의 이름을 지을 때 오행의 순서를 무시하면 아버지와 자식의 이름이 상생이 아닌 상극이 되는 경우가 있다오행상생이 되면 부모는 자식을 잘 돌보아주고 힘을 실어 주고 자식은 부모의 뜻을 받들어 입신양명(立身揚名)의 효를 행하게 된다반대로 오행상극이 되면 부모는 자식의 인생에 복을 주거나 보호해주지 못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고 항상 갈등을 일으키는 형상이 되어 버린다예를 들면 의 이름이 종현()인데 의 이름을 를 쓰지 않고 상철()로 지으면 과 이 만나는 오행상극이 되어 아버지와 아들이 끊임없이 싸우는 관계가 만들어 진다부모의 무지로 성명학(姓名學)으로 볼 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우리 공산이씨의 항렬자는 오행상생설에 따라 선조께서 자손들에게 이름을 지을 때 지키라고 미리 정하신 것이다조상이 만든 항렬자를 철저히 따르는 것만으로도 자손이 번성하고 우리 일가의 번창을 기약할 수 있다하루 빨리 자손이 늘어나 이상준 대종회장님의 바람대로 公州李氏十萬一家論을 달성해서 대한민국의 명문 가문이 되기를 기원한다.

 

 

 

공주이씨 대동항렬표(56세손~75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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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오보(庚午譜, 1990년) 항렬자 제정(制定)

 
  시조 휘 천일(天一) 56세손에 호(鎬) 자로 하행에 배정하여 쓰고 하기와 여히 항렬자  를  제정하니 차후 출생하는 자손은 필히 이 항렬자를 쓰기로 한다.
호(鎬) 자는 판서공 휘 엽(曄) 자와 서(曙) 자의 18세손에 해당한다.  
 56세 하 鎬(호).  57세 상 雲(운).  58세 하 仁(인).  59세 상 炳(병) 
  60세 하 圭(규).  61세 상 鍾(종).  62세 하 洙(수).  63세 상 相(상)  
64세 하 勳(훈).  65세 상 城(성).  66세 하 鍵(건).  67세 상 泳(영)
 68세 하 模(모).  69세 상 炫(현).  70세 하 宅(택).  71세 상 鎔(용) 
 72세 하 源(원).  73세 상 柄(병).  74세 하 烈(열).  75세 상 垠(은) 
76세 하 錫(석).  77세 상 泓(홍).  78세 하 根(근).  79세 상 映(영)

                                                                                                   松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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